칼로리 조절이 어렵게 느껴지시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 포스팅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칼로리 소비 증가와 섭취 감소 방법을 제시합니다. 발뒤꿈치를 들고 걷기부터 식사 중 물 마시지 않기까지, 작은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세요. 칼로리 조절이 생활의 일부가 되면, 원하는 몸매도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Mission 1: 소비 칼로리를 늘려라! Plus 법칙
1. 발뒤꿈치를 들고 움직이세요.
발바닥을 붙이고 걸을 때보다 발뒤꿈치를 드는 쪽이 체중이 많이 실리면서 칼로리 소모량도 높아집니다. 시간당 20kcal 이상 차이가 나니 앉아 있을 때도,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릴 때도 우선 발뒤꿈치를 드는 습관부터 들이면 효과 만점+ 칼로리 소비 up~!!
2. 평소보다 1.5배 빨리 걸어 다니세요.
1시간을 천천히 걸을 때 소비량은 139kcal이지만 조금만 빨리 걸어도 184kcal가 소모됩니다. 50kcal는 계단 오르기를 10분 했을 때의 칼로리라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양. 평소보다 보폭을 늘려 걷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걷는 것도 굿!
3. 외출 후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유산소 운동이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면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따라서 운동이나 외출 후에 스트레칭 등으로 마무리하면 보다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4. 무의식 중 숨 쉴 때도 입 다물기
입벌려 쉼
쉬면 똑같은 양을 운동해도 살이 덜 빠집니다. 복식호흡은 몸 안에 산소가 들어가게 되어 지방을 태우고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데 효과적. 입을 다물고 배를 내밀듯이 하여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배를 천천히 집어넣으면서 입을 조금 벌려 천천히 뱉어내는 방법으로 호흡하세요.
5. 밥 먹을 때도, 책을 읽을 때도 말을 하세요.
말하는 것은 의외로 칼로리 소모량이 높습니다. 30여분의 식사 시간 동안 말없이 먹으면 30kcal가 소모되지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먹으면 50~60kcal가 소모됩니다. 책을 읽을 때도 가끔은 소리 내어 읽어보면 좋겠지요~~ ^^
6. 숄더백 말고 토트백으로 바꿀 것
양쪽 손에 무게가 있는 것을 번갈아 들고 움직이면 작은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만큼의 효과가 있다. 그냥 움직일 때보다 시간당 20~30kcal가 더 소모되므로 토트백이나 책 등을 손에 들어보세요.
Check: 왜 집안일을 많이 하는 엄마는 살이 안 빠질까?
이유는 연속성 때문. 집안일은 한 번에 몇 시간씩 꾸준히 하기보다는 띄엄띄엄 정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방이 연소되지 못합니다. 집중적으로 20분 하는 편이 느릿느릿 1시간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에 효과적! 따라서 살을 빼는 생활습관을 실시할 때도 한 동작을 빠르고 지속적으로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Mission 2: 섭취 칼로리를 줄여라, Minus 법칙
1. 전자레인지와 친해진다
같은 종류의 음식이라도 튀김이나 볶음보다는 굽거나 삶은 것을 고르는 것은 기본 상식. 먹기 직전 그릇 밑에 키친타월을 깔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뒤 먹으면 여분의 기름기까지 제거할 수 있다. 1일 3끼 식사에 이 방법을 적용하면 하루 50kcal의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2. 양 줄이기
식사 양을 줄이면 당연히 칼로리 섭취량도 줄어든다. 하지만 갑자기 양을 줄이면 배가 고프고 허기지는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1/10만큼 줄이고,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하루 100kcal 정도 줄일 수 있다.
3. 국물은 안 마신다
국물에는 기름기가 많이 뜨기 때문에 국물을 마시지 않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국물을 안 마시면 하루에 80kcal 정도 줄일 수 있다.
4. 식사 중 물은 마시지 않는다
식사 중에 물을 마시면 위장을 부풀려 음식물이 빨리 소화되어 다음 식사 때 더 많이 먹게 된다. 따라서 식사 중에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결론
칼로리를 조절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주의하고 습관을 바꾸면 쉽게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들을 참고하여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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